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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스템프투어(15)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10. 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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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일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지금은 복합문화공간으로 개관 되었다.

임권택 감독의 비나리는 고모령 영화 포스터와 LP 레코오드 판.

고모역사에서 한장을 남긴다.

오늘 대구관광 스템프투어는 고모역에서 시작한다.

고모령고개를 오른다.

지나온 고모령 고개.

영유아들이 '숲밧줄 체험'을 체험하고 있다.

숲밧줄 체험 현수막.

일렬로 안전모를 쓰고 안전밧줄 옆으로 이동.

영남제일관.

영남제일관 안내문.

영남제일관 스템프 존 확인.

영남제일관 중건기념비.

뒷면에 영남제일관 중건기념비 안내문.

대구부 수성비, 영영 축성비.

대구 수성비.

대구 수성비 안내문.

영영 축성비.

영영 축성비 안내문.

1906년 대구읍성이 철거될 때 성문들도 함께 철거되었고, 영남제일관은 1980년에 만촌동 현 위치로 그 자리를 옮겨 중건한 것으로, 형태는 처음의 모습을 참조하였으나 규모는 원래의 것보다 더 크다. 영남제일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애용되고 있다.

내부성문을 지키는 수문장과 포졸.

수문장.

성문 천정의 쌍용 벽화.

외부성문을 지키는 수문장장군과 포졸.

수문장 장군과 포졸.

남문인 영남제일관, 누각은 선은루.

영남제일관 안내문.

2층 누각으로 오른다.

누각 천정벽화.

화랑교.

대구읍성 모형도.

대구읍성 내 경상감영.

3층 선은루는 출입금지.

2층에서 바라본 시내풍경.

형제봉.

영남제일관.

비내리는 고모령비 가는 안내판.

비 내리는 고모령 안내문.

고모령 노래비.

노래비 뒷면에 비 내리는 고모령 진원지가 대구직할시 수성구 고모동으로 고증이 되었다.

고모령은 수성구 만촌동에서 팔현마을로 이어지는 낮은 고개로, 일제강점기 징용으로 떠나는 자식과 어머니가 이별한 장소라는 설화가 전해진다. 1949년 가수 현인의 ‘비내리는 고모령’이 발표되면서 대구 고모령은 슬픔과 효의 상징지로 알려졌다.

한 켠의 김문호 기자 불망비.

망우공원 내의 동구 6.25 베트남 참전 기념비.

동촌 유원지의 오리배.

엄마 오리배, 한번 타보세요 보기보다 좋습니다.

동촌 유원지 스템프 존 확인.

동촌 유원지 해맞이다리와  정박중인 오리배.

동촌 해맞이 다리.

아양폭포.

 아양폭포 안내문.

아양폭포의 힘찬 물줄기는 시민들의 건강.행복을 상징하는 의미를 기원하고 있다. 

동구 효목동 구룡산 언덕에서 금호강으로 떨어지는 폭 35m 규모의 인공 암벽으로 만들어진 폭포이다.

아양폭포의 힘찬 물줄기

아양폭포 미디어파사드'자연편','도시편'안내문.

산책나온 견공.

아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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