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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12)

문화관광 스템프 투어.

by 영구[영원한 친구] 2025. 8. 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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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전 고분군.

일본서기 문헌의 기록.

지배자의 위엄을 상징하다.

귀걸이 목걸이 금과 옥의 장식품.

금 귀걸이.

로만글라스

M1호분 고분에서 1점이 출토.

옥전고분군의 시기별 변화.

배모양 토기.

뚜껑있는 금다래접시, 뚜껑있는 긴 목항아리 접시와 바리모양 그릇받침...

다양한 문화를 만나다.

23호분 에서 나온 백제의 금동관모, 백제와의 밀접한 관계가 유지되었다

28호분 고분에서 출토된 말머리가리개와 일본 오타니고분에서 발굴된 말머리가리개와 유사한 점 일본과의 교류.

M6호분 고분에서 출 자형 금동관 유물이 출토되어 신라와의 교류도 확인.

황강을 누빈 사람들.

합천 옥전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확정.

세계유산과 7개의 가야고분군.

7개의 가야고분군 분포도.

옥전고분군.

인류의 유산이 되다.

옥전 M 4호분 현장 설명회 1991년.

발굴사진1.

발굴사진 2.

원형홀의 다라국.

각종 출토된 토기들.

반짝반짝 옥전공방.

어린이 체험실.

가야인의 복장.

체험실.

유네스코 경상남도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능소화.

옥전고분군으로 이동.

가야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안내문.

다라국 오솔길.

망자가 저승으로 잘 갈수 있도록 안내하는 새 모양의 미늘 쇠 와 삼가고분군을 복원 하였다. 

가야 지배층의 사회 위계 형성과 특징을 파악할수 있는 고분군 이다.

돌덧널무덤에서 큰 무덤에서는 홀덧널을 사용.

피장자와 부장품 덧널과 작은 순장자의 홀덧널

중간 크기의 무덤에서는 여러 덧널식 봉토분, 작은 무덤에서는 홀덧널을 사용하며 피장자를 중심으로 바깥으로는 순장자의 홀덧널을 부장 하기도 한 형태이다.

쉼터공간.

다라국의 뜰.

맥문동이 한창이다.

연못쉼터.

옥전고분군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안내문.

극동 21호 돌덧널무덤.

극동 23호 돌덧널무덤.

극동 18호 돌덧널무덤.

발굴 조사가 끝난 무덤에는 무덤의 형태따라 돌로 표시한 후 안내문구 설치 하였다.

극동 1호 돌덧널무덤.

극동 3호 돌덧널무덤.

노란 원형 번호는 발굴조사 가 끝난 고분.

옥전고분군은 4세기부터 6세기까지 후기 가야연맹을 구성했던 다라국 지배층의 무덤이고,가야연맹을 남북으로 이어주는 낙동강의 서쪽 수계인 황강변 구릉에 조성.

4세기에 구릉지 정상부에 나무덧널이 들어서기 시작하였으며 5세기 후반부터 구릉지 서쪽에 돌덧널과 돌방으로 이루어진 봉토분을 축조 하였다.

멀리 산자락에 황강이 흘려 낙동강으로 유입된다.

5세기 후반의 다라국식 돌덧널 내부에 칸막이벽을 만들어 피장자를 안치하는 으뜸덧널과 각종 물품을 부장하는 딸림덧널을 구분하는 특징이 있다.

옥전고분군 포토존.

나홀로 나무 포토존.

합천 옥전고분군 M 11호분 , 다라국의 마지막 왕이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중요한 고분이다. 금제귀걸이 금제화형장식 은제 허리띠 장식 은제 말갖춤등을 부장 하여, 백제의 영향이 엿 보인다.

합천 옥전고분군 M 11호분.

6세기 전반에는 대가야식 돌덧무덤, 6세기 중반에는 백제계통과 신라계통의 돌방무덤을 만들었다.

고분군 안에 일반 묘소가 있어 이장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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